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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타이타닉 정보 재난 로맨스 영화!

by 율리링 2023. 2. 1.

1. 타이타닉 정보

영화 타이타닉의 1997년도 포스터

영화 타이타닉의 장르는 로맨스, 드라마, 재난, 액션, 시대극, 어드벤처이다.

감독은 아바타를 만든 제임스 카메론이다.

주연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케이트 윈슬렛이다.

그 유명한 음악은 제임스 호너가 작곡했다.

러닝타임은 195분으로 꽤 길다. 제작비는 무려 2억 달러이다.

상영 등급은 15세 이상 관람가이다. 1997년에 개봉했다.

실제로 침몰한 타이타닉호를 바탕으로 다룬 영화이다. 개봉 이전에도 이미 타이타닉호의 침몰 사고를 다룬 영화들이 있는데다, 시대극이라서 제작사 입장에서는 제작에 강하게 반대했었다.

그 당시에도 대박 작품(트루 라이즈, 터미네이터 등)을 줄지어 내세웠던 유명한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었음에도 반대가 강했던 이유는, 직전 두 작품이 모두 돈을 쏟아부은 것에 비해 크게 망했기 때문이다.(컷스로트 아일랜드, 워터월드)

심지어 제임스 카메론의 유일한 흥행 실패작인 '어비스'도 물을 배경으로 한 영화이기도 했다.

그래서 당시 언론에서는 물을 배경으로 하는 영화는 무조건 잘되지 않는다고 여겼었다.

제작비가 어마어마하게 들었다. 실제로 직접 대형 세트를 띄워 침몰시키면서 찍었다.

개봉 당시 경제 상황은 대한민국은 1997년 외환 위기가 터진 시점이었고, 전 세계적으로 버블이 터지던 대공황의 시기였다.

예상보다 많이 늘어나는 제작비와 촬영 기간 때문에 제작사 측에서 제작을 중도 포기하려고 했었다.

그러자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자신이 받을 800만 달러의 개런티를 모두 포기하면서까지 영화를 찍었다.

2. 등장인물 정보

케이트 윈슬렛 사진

여자 주인공은 케이트 윈슬렛이다. 그녀는 1975년 영국에서 태어났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영화 타이타닉을 계기로 친해져 지금까지 우정을 끈끈하게 이어오고 있다.

윈슬렛의 표현에 의하면 '남편보다 더 남편 같다'고 하는 소울메이트와 다름 없다.

노출씬이나 베드씬에 거부감이 없어 연기 초반부터 파격적인 연기를 해왔다.

타이타닉 캐스팅 당시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원래 로즈 역을 신인 여배우로 캐스팅할 생각이었으나, 오디션에서 윈슬렛의 연기를 보고 마음이 바뀌었다고 한다.

10대 때부터 줄곧 통통한 체격이었다. 일화로 GQ에서 포토샵으로 날씬하게 수정한 사진을 올리자, '내 몸매는 저게 아닌데 왜 멋대로 수정하냐'며 항의해 사과를 받은 적이 있다. 최근 나이가 들면서는 오히려 살이 빠지고 있다.

남자 주인공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이다.

1974년 미국 출생, 키는 183이다.

데뷔한 1990년대부터 세기의 꽃미남으로 유명했다.

디카프리오는 연기력이나 외모를 넘어 전세계의 산업 시장 자체에 어마어마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인물 중 하나이다.

그는 연기하고 있는 캐릭터의 내에서 마치 공연을 하듯이 연기한다. 자연스러움보다는 과시적인 연기를 한다.

극에 녹아들어가는 내츄럴리즘 스타일이 아니다 보니 작품 내에서 스포트라이트가 온전히 그에게 집중되는 연기를 많이 선보였다.

표정, 몸짓, 감정 등을 최대한 응축시켰다가 폭발시키는 연기를 잘한다.(스트레스를 표출하는 것이 그 중 하나인듯 하다.)

3. 명대사 및 사운드트랙, 총평

"When you got nothing, you got nothing to lose."

"가진 게 없으면 잃을 것도 없는거야." -잭 도슨-

 

Jack : Do you trust me?

Rose : I trust you.

Jack : Open your eyes.

Rose : I'm flying, Jack.

잭 : 날 믿나요?

로즈 : 믿어요.

잭 : 이제 눈을 떠요.

로즈 : 날고 있어요, 잭

 

전 곡을 제임스 호너가 작곡했으며, 지휘도 담당했다.

영화의 대박과 함께 사운드트랙도 역대급으로 성공을 거두게 된다.

전세계적으로 약 3,000만장이 팔렸다.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오케스트라 사운드 트랙이다.

그 중 'My Heart Will Go on' 은 영화 타이타닉의 주제가이다.

이 곡은 1998년 아카데미 주제가상을 수상했다.

작곡은 제임스 호너, 작사는 윌 제닝스, 부른 이는 셀린 디옹이다.

전세계적으로 약 690만 장의 판매고를 기록해,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실물 싱글 10위이자, 여성의 싱글로는 3위에 해당하는 셀린 디옹의 대표곡이다.

영화사에서 기념비적인 성공을 거둔 작품 중 하나이다.

지금까지도 재난 영화의 모범으로 손꼽힌다.

영상미와 완성도 면에서도 흠잡을 곳이 없고, 배우들의 연기까지 훌륭하다.

감독 제임스 카메론은 이렇게 말했다.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병치, 죽을 때까지 행해지는 성역할(우먼 퍼스트), 지나간 한 시대의 금욕주의와 상류층, 그 배를 암흑 속으로 저돌적으로 몬 사람들의 어리석음과 규모 면에서 부합하는 거대한 선박의 웅장함. 그리고 무엇보다도 삶은 불확실하고 미래는 알 수 없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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